[re] 이사방향!너무힘들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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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,313회 작성일 05-10-10 16:22본문
>이달(10월)말즘엔 이사를 해야하는데 아직 집을못 구했어요.
>이사방향이 동북이라 안 된대서 피해서 보고 다녓는데 도저히 없더라구요.
>맘에드는 집이 애들 학교도 그렇고 길 건너가면좋은데 한곳에서 8년을 넘게 살다 막상
이사하며 방향까지 제한받으니 너무 힘드네요.
>남편-1968년9월5일
>부인-1969년3월12일
>아들-1994년8월8일
>아들-2000년1월3일
>동북은 절대가면 안 될까요?
<답변>
안녕하십니까?
방문해 주셔서 반갑습니다.
답변이 늦어져서 죄송스럽게 되었습니다.
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질문하신 이사방향뿐만이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 모든 것들이 내
마음먹기에 따라서는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.
동북쪽으로 밖에 갈 곳이 없으시다면 그 중에서 마음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집으로 이사하
시면 되는 것입니다.
사람에게는 오감을 뛰어 넘어서 육감이 있기 때문에 어떤 집이든 보아서 내가 편안하게 느
껴지는 집이 있다면 그 집으로 이사가도 괜찮습니다.
너무 억매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.
물론 여러가지 조건들이 잘 어울리는 집이라면 금상첨화 겠지만요?
참고로 10월 25,31일중에서 선택하시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.
이사 잘 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.......
>이사방향이 동북이라 안 된대서 피해서 보고 다녓는데 도저히 없더라구요.
>맘에드는 집이 애들 학교도 그렇고 길 건너가면좋은데 한곳에서 8년을 넘게 살다 막상
이사하며 방향까지 제한받으니 너무 힘드네요.
>남편-1968년9월5일
>부인-1969년3월12일
>아들-1994년8월8일
>아들-2000년1월3일
>동북은 절대가면 안 될까요?
<답변>
안녕하십니까?
방문해 주셔서 반갑습니다.
답변이 늦어져서 죄송스럽게 되었습니다.
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질문하신 이사방향뿐만이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 모든 것들이 내
마음먹기에 따라서는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.
동북쪽으로 밖에 갈 곳이 없으시다면 그 중에서 마음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집으로 이사하
시면 되는 것입니다.
사람에게는 오감을 뛰어 넘어서 육감이 있기 때문에 어떤 집이든 보아서 내가 편안하게 느
껴지는 집이 있다면 그 집으로 이사가도 괜찮습니다.
너무 억매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.
물론 여러가지 조건들이 잘 어울리는 집이라면 금상첨화 겠지만요?
참고로 10월 25,31일중에서 선택하시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.
이사 잘 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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